'R2', 두 번째 에피소드에 대한 게이머 반응 뜨거워

진화하는 'R2' 상승세로 상반기 온라인 시장 노린다.

NHN게임스가 개발하고 NHN에서 서비스하는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R2'(Reign of Revolution)가 최근 새롭게 선보인 두 번째 에피소드 '2nd Revolution'에 대한 게이머들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급격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 15일, 오픈 이후 최대 규모로 신규 영지 '로덴'과 신규 클래스 '어쌔신'을 공개했던 'R2'는 일주일 만에 신규 회원 및 동시접속자수가 각각 220%, 70% 이상 증가하고 각 조사 기관의 순위 지표가 급등하는 등 신규 콘텐츠에 대한 반응이 좋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김대일 NHN게임스 게임개발 실장은 "업데이트 함께 새롭게 오픈한 15번째 서버 '벨켄'에서는 일일 1만 개 이상의 신규 캐릭터가 생성되고 오픈 이후 항상 '만원' 상태를 유지하는 등 신규 게이머들의 활동이 두드러지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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