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S 게임 '스토커', 금일부터 예약판매 돌입
블루인터렉티브(대표 박준범)는 THQ코리아(지사장 박상근)의 PC용 FPS 게임 '스토커 : 쉐도우 오브 체르노빌'의 출시를 오는 4월5일로 밝히고, 출시 전 예약 판매를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예약 판매는 3월23일부터 4월3일까지 12일간, 관련 인터넷 쇼핑몰을 통해 진행되며, 구매하는 모든 고객 분들에게는 블루인터렉티브에서 특별 제작한 '스토커 : 쉐도우 오브 체르노빌'의 소장용 가이드북이 제공된다.
'스토커 : 쉐도우 오브 체르노빌'은 지난 2000년부터 'Cossacks' 'Codename: Outbrake' 'American Conquest' 등의 작품들을 개발한 러시아의 유망 개발사 GSC Game World에서 지난 1986년 4월에 있었던 우크라이나의 체르노빌 원전 사고를 배경으로 2년에 걸쳐 개발되었으며 액션, 잠입, 생존 등 다양한 게임성을 포함한 점이 특징이다.
특히 게임이 가질 수 있는 최대의 자유도를 부여해 플레이어는 자신만의 스토리를 만들어 갈 수 있으며 밤낮의 구분, 기상 시스템, 그리고 'X-ray Engine'을 통한 역동적인 움직임은 단순히 배경으로만 존재했던 환경적인 요소에 생명력을 불어 넣어 살아 움직이는 배경을 제공함으로써 게임 그래픽의 새로운 방향과 그 발전을 확실히 보여준다.
오는 4월5일, 국내 정식 발매되는 '스토커 : 쉐도우 오브 체르노빌'의 권장소비자가는 39,600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