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나도 에스파다', 통합 대회로 서버 최강 뽑는다

한빛소프트(대표 김영만)는 자사에서 서비스하는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그라나도 에스파다'의 게임을 즐기는 게이머들을 대상으로 제1회 월드 통합 토너먼트를 개최한다.

월드 통합 토너먼트는 통합 서버를 구성해 총 10개의 당이 토너먼트 대전을 하는 토너먼트 대회로 14 대 14의 단체 PvP 콜로니 점령을 통해 전 서버를 통틀어 최고 강자를 가려내는 대회다. 이번 월드 통합 토너먼트는 3월29일 첫 예선전을 거쳐 3월31일 준결승과 결승으로 치러질 예정이다.

최종 우승을 한 최우승 당에게 상금 2백만 원과 엘리멘탈 주얼 20개를, 준우승 당에게는 상금 1백만 원과 엘리멘탈 주얼 20개를 증정하고, 참가한 당 모두에게 앤리멘탈 주얼 5개를 지급한다. 최종 우승 당이 속한 서버는 1주일간 경험치를10% 보너스로 받는 혜택도 누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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