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나도 에스파다', 이제 판타지 소설로 만난다

한빛소프트(대표 김영만)는 자사에서 서비스하는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그라나도 에스파다'의 판타지 소설책 '그라나도 에스파다 - 운명의 방아쇠'가 발간됐다고 밝혔다.

에듀박스(대표 박춘구)의 게임 전문 단행본 브랜드인 겜박스에서 출판한 '그라나도 에스파다 - 운명의 방아쇠'는 신대륙 '그라나도 에스파다'로 떠나는 도스팔라스호가 정박된 제롬항구에서 금발의 긴 생머리를 가진 아이리스가 이유도 모른 채 추적자들에게 습격을 받으며 시작된다.

이 소설은 실제 게임에 등장하는 배경과 소설적으로 새롭게 창작된 배경이 적절하게 조합돼 탄탄한 스토리를 이루는 점이 특징이다. 특히 게임의 배경이 되는 '그라나도 에스파다'의 시대적, 정치적 상황과 게임에 등장하는 무기와 마법, 스탠스 등을 사용하는 주인공들을 소설 속에서 접할 수 있도록 했다.

'그라나도 에스파다 - 운명의 방아쇠'는 전국 서점에서 판매되고 있으며 가격은 9,500원이다.

한편, 한빛소프트는 '그라나도 에스파다'의 소설책 발간을 기념해 구매고객에게 특별 부록으로 '그라나도 에스파다' 유료던전 '잊혀진지역' 출입증 3일권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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