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야구', 게이머들끼리 선수를 손쉽게 거래한다

한빛소프트(대표 김영만)는 금일(28일) 자사에서 서비스하는 야구 온라인 게임 '신야구'에 게이머들끼리 선수를 거래할 수 있는 자유 상점 시스템을 업데이트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자유 상점 시스템은 게이머들끼리 게임머니인 볼(Ball)로 선수를 거래하는 시스템으로 게이머는 1인 최대 5명까지 선수를 최저가 및 즉시 입찰가 가격으로 등록할 수 있으며 거래는 경매 시스템과 동일하다. 24시간 동안 6명까지만 동시 입찰이 가능하고, 선수의 가격은 전적으로 게이머만이 컨트롤할 수 있다.

한편, 한빛소프트는 자유 상점 시스템 업데이트를 기념해 금일 하루 동안 전 게이머에게 50,000볼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한 게임 내에서 획득할 수 있는 선수의 가치를 높이고 자유상점 안에서 보다 활발한 거래가 가능할 수 있도록 개인이 보유할 수 있는 볼의 개수를 10배 확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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