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RTS 'C&C3', PC용으로 국내 정식 발매
일렉트로닉아츠코리아(대표 한수정, 이하 EA코리아)는 실시간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 '커맨드앤컨커3 타이베리움 워'(이하 C&C3)를 금일(29일) 국내에 정식 발매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발매되는 PC용 'C&C3'은 출시 전부터 그래픽, 4년만의 신작, 새로운 스토리라인 등으로 화제를 끈 실시간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으로 사실적인 전장 표현과 GDI와 NOD 외에 외계 종족인 스크린이 추가된 점이 특징이다.
특히 새롭게 추가된 '스크린'은 GDI, NOD와 함께 타이베리움을 노리는 새로운 존재로서 인류와 달리 타이베리움으로 증식하며 삶을 영위해 나가는 특징이 있으며, 인류 문명인 GDI와 NOD 보다 발전된 군사력을 가지고 있다.
또한 시리즈의 전통이기도 한 강력한 무기는 더욱 화려한 그래픽으로 무장해 등장했다. GDI의 '이온 캐논' NOD의 '뉴클리어 미사일' 그리고 '스크린'의 '균열'은 화면 전체를 날려버리는 강력함과 멋진 그래픽 연출로 게이머에게 짜릿함을 안겨준다.
한글판으로 출시되는 'C&C3'의 소비자가격은 39,000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