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나미, 닌텐도DS용 '위닝일레븐DS' 12일 정식발매

코나미 디지털 엔터테인먼트 한국지점(지점장 정석근)은 닌텐도 DS용 축구 게임 '월드 사커 위닝일레븐 DS'(이하 위닝일레븐DS)를 오는 4월12일에 국내에 정식 발매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되는 '위닝일레븐DS'는 타기종으로는 10편까지 발매된 인기 축구 시리즈로 국내에는 한글화로 정식 발매된다.

특히 한국 대표팀은 물론 전세계 유명 국가대표팀, 국내에서도 잘 알려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나 인터밀란 등의 클럽팀 등, 실명을 포함한 70개 이상의 팀을 게임상에서 사용할 수 있다. 이 뿐만 아니라 '트레이닝' '매치' '컵' 모드 등이 준비되어 있어 다채로운 플레이 모드를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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