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디, 어린이날 기념 '윈디존 열린 페스티벌' 개최

윈디소프트(대표 이한창)는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서울 올림픽 공원 기념관에서 '윈디존 열린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윈디존 열린 페스티벌'에서는 겟앰프드 캐릭터들의 퍼레이드를 비롯해, 댄스쇼, 포토 이벤트, 디비디비딥 게임, 게임 퀴즈, 게임 시연 등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겟앰프드'와 '루디팡' 즉석 게임 대회도 열린다. '겟앰프드' 대회는 4명이 한 조로 개인전을 치르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루디팡 리그'는 별먹기 모드에서 2:2 팀전으로 진행된다.

게임 시연에 참가자 및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둔 게이머들에게는 다양한 상품이 증정될 예정이다.

윈디소프트 게임사업본부 양만갑 이사는 "어린이날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다양한 이벤트와 대회를 즐길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윈디존 게이머들뿐만 아니라 누구나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오프라인 행사를 지속적으로 개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행사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윈디존' 공식 홈페이지(www.windyzon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게임동아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Creative commons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의견은 IT동아(게임동아) 페이스북에서 덧글 또는 메신저로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