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릭스터 AD', 드릴로 땅 파면 숨겨진 펫 나온다

엔트리브소프트(대표 김준영)는 자사에서 개발한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트릭스터 AD'에서 5월 가정의달을 맞이해 잃어버린 동심을 찾는 특별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트릭스터 AD'에서는 1일부터 10일 동안, 동심을 훔치는 몬스터로부터 잃어버린 동심을 찾아오는 내용의 퀘스트 이벤트를 진행한다. 퀘스트를 완료한 게이머에게는 신기루 섬으로 갈 수 있는 티켓을 받게 되며, 신기루 섬에서는 '트릭스터'만의 드릴 시스템으로 각종 아이템이 들어있는 선물 상자를 발굴할 수 있다.

또한, 3일부터 10일까지 진행되는 어린이날 이벤트에서는 구매 고객 전원에게 보물 상자를 증정할 예정이다. 게이머가 아이템을 구입하면 누적 액수에 따라 바로 보물 상자를 받을 수 있다. 이 보물 상자에는 시중에서 쉽게 구할 수 없는 특별 펫, 장비, 아이템들이 다양하게 준비 되어 있다.

이 외에도 게이머들에게 인기가 높았던 펫을 얻을 수 있는 '선물상자 NO.1' 이벤트를 5월 한 달간 실시한다. '선물상자 NO.1'을 구입하면, 판매가 종료되거나 이벤트로만 얻을 수 있던 펫 중 하나를 얻을 수 있는 이벤트로 이 중 이번 이벤트 기간에만 얻을 수 있는 신규 펫 '요리사 장은'도 획득할 수 있다.

엔트리브의 신달수 PM은 "5월을 맞이해, 평소 게이머들의 요청이 많았던 펫과 신규 펫을 선물로 드릴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며, "게이머들의 관심에 보답할 수 있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트릭스터 AD' 홈페이지(www.trickster.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게임동아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Creative commons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의견은 IT동아(게임동아) 페이스북에서 덧글 또는 메신저로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