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모바일은 포켓몬 PC는 007" IP 파워 최대치로!!
매주 한주의 게임 이슈를 짧고 굵게 전달해 드리는 한주의게임소식. 이번주는 모바일은 포켓몬, PC & 콘솔은 007이 게임이 이슈였습니다.
먼저 '포켓몬 카드 게임 포켓'은 신규 확장팩 ‘진격 패러독스’를 추가했죠. 이 확장팩은 '스칼렛 & 바이올렛’에 등장하는 ‘코라이돈’, ‘미라이돈’ 등의 신규 포켓몬과 함께 ‘고대’, ‘미래’ 등 서브 카테고리를 지닌 패러독스 포켓몬을 기반으로 한 새로운 콘텐츠를 선보였습니다.
이 업데이트 이후 '포켓몬 카드 게임 포켓'은 아주 당연하게 일본 앱스토어 1위를 차지 했고 주요 모바일 국가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재밌는건 이 '스칼렛 & 바이올렛'은 한국이나 미국 같은 국가에서는 상위권에 못올라갔다는 건데, 역시 이 국가들은 1~3세대 이른바 근본 포켓몬을 선호하는 경향이 강한것 같네요.
PC 콘솔은 새로운 젊은 제임스 본드가 등장한 '007 퍼스트 라이트'가 단연 화제였습니다. '히트맨' 시리즈를 개발한 IO 엔터테인먼트에서 개발한 이 게임은 잠입, 은신 플레이는 말할것도 없고, 액션도 화려하고, 첩보 무기도 현대적으로 등장해서 콘텐츠도 정말 흥미롭습니다. 패트릭 깁슨이 연기한 제임스 본드의 매력도 상당하죠.
덕분에 '007 퍼스트 라이트'는 출시 3일만에 스팀 주간 판매 8위에 올랐고, 현재도 인기 게임 3위에 랭크됐습니다. 이 게임이 후속작이 거의 확정된 상황인데, 벌써부터 다음 작품이 기다려질 정도의 인기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