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에이지 '아키텍트'에 진격의 거인 등장
드림에이지(대표 정우용)는 아쿠아트리가 개발한 MMORPG(대규모 다중 접속 역할 수행 게임) ‘아키텍트: 랜드 오브 엑자일'(이하 아키텍트)과 일본 인기 애니메이션 '진격의 거인'의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오는 7월 1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컬래버레이션에서는 기존 범람 일부가 거인 몬스터가 대거 출현하는 ‘진격의 범람’으로 변경되며, 대범람에서는 거인 몬스터와 함께 ‘갑옷 거인’이 최종 보스로 등장한다.
범람과 대범람 플레이를 통해 이벤트 아이템인 ‘진격의 거인 콜라보 티켓’을 얻을 수 있으며, 이를 ‘진격의 거인 자판기’에서 사용해 다양한 보상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다.
컬래버레이션 전용 스토리를 감상할 수 있는 ‘진격의 거인’ 시즈널 퀘스트도 준비됐다. 이용자는 매일 새롭게 개방되는 미션을 수행해 성장에 필요한 다양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또한 짐승 거인의 형상을 한 신규 차원 보스도 등장하며, 컬래버레이션 특별 패스도 준비돼, 정해진 미션을 달성하고 패스 레베을 올리면 외형 패넘 웨폰 등 다양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수집형 성장 콘텐츠 ‘조율’에는 ‘진격의 거인’ 전용 타입이 추가됐다. 컬래버레이션 테마를 반영한 일러스트와 스토리를 수집하며 캐릭터의 능력치를 강화하는 콘텐츠다.
작품의 특색을 살린 한정 코스튬과 탈것도 준비됐다. 인류의 희망을 상징하는 ‘조사병단 병복’과 거인의 모습으로 외관이 변화하는 '거인 전신 슈트'가 추가됐고, 거대한 힘을 직접 다루는 '엘런의 거인'이 변신형 탈 것으로 추가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