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날에는 '테일즈런너' 캐릭터 상품 선물하세요
나우콤(대표 문용식)은 라온 엔터테인먼트(대표 박재숙)가 개발하고 자사에서 서비스하는 캐주얼 온라인 게임 '테일즈런너'의 캐릭터 상품이 어린이날을 맞이해 출시된다고 밝혔다.
캐주얼 온라인 게임 '테일즈런너'는 이미 국내 동시접속자 6만, 회원 수 350만을 돌파하고 홍콩에서 온라인게임 1위를 기록하는 등 인기몰이에 한창인 게임으로 이번 캐릭터상품 출시를 통해 게이머들과 일반인들에게 한층 친숙한 이미지로 다가갈 전망이다.
먼저 어린이날인 5일에는 '테일즈런너' 특유의 귀엽고 깜직한 캐릭터로 제작된 스케치북, 종합장, 다이어리 등 캐릭터상품 3종이 전국 문구점과 팬시점에서 판매를 시작하며, 추가적으로 신발, 공략집, 코믹북 등이 발매된다.
나우콤의 강영훈 게임사업부장은 "'테일즈런너'가 국내외 게이머들에게 큰 사랑을 받은 만큼 다양한 캐릭터상품을 출시하는 것이 게이머들의 관심에 보답하는 길이라고 생각한다"며 "먼저 출시되는 캐릭터상품과 함께 게이머들이 행복한 어린이날을 보내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테일즈런너' 홈페이지(www.talesrunner.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