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시티', 싱글 대결은 그만! 이제부터 팀전이다
네오위즈게임즈(대표 최관호)는 제이투엠소프트(대표 방경민)에서 개발하고 자사의 게임포털 피망을 통해 서비스하는 캐주얼 레이싱 온라인 게임 '레이시티'에 기존의 1대1 대결을 발전시킨 모드 '필드 레이싱' 모드 , 신규 차량 등이 포함된 대규모 업데이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먼저 '필드 레이싱'은 기존에 1대1로만 가능했던 기능을 추가적으로 확장한 모드로 총 10명의 게이머가 동시에 참여하거나 5대5로 팀을 구성해 실력을 겨룰 수 있다. 특히 '필드 레이싱'에서는 단순히 게이머들끼리 달리는 것이 아니라 NPC 차량들이 대거 등장해 변수로 작용한다.
또한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필드 레이싱' 외에도 2종의 신규 차량, 신규 레이싱 트랙, 신규 스킬 등이 공개됐다.
제이투엠소프트의 방경민 대표는 "서울 도심에서 좌충우돌 수많은 차량을 피하면서 즐기는 '필드레이싱'을 통해 '레이시티' 본연의 특징을 한껏 만끽할 수 있을 것"이라며 "향후에도 게이머들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한 여러 업데이트가 계획되어 있는 만큼 많은 기대를 부탁한다"고 전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레이시티' 홈페이지(www.pmang.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