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서들의 뜨거운 몸짓 '탱고파이어', 오리지널 팀 내한

스퀘어픽은 오는 5월9일부터 13일까지 충무아트홀 대극장에서 아르헨티나 '탱고파이어' 오리지널 팀의 첫 내한공연이 열린다고 밝혔다.

탱고의 본고장인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온 10명의 젊고 섹시한 남녀가 지상에서 가장 뜨거운 몸짓을 선보이는 '탱고파이어'는 2005년 에딘버러 프린지 페스티벌 'A Must-See' 타이틀에 빛나는 수작으로 지난 몇 해 동안 남미와 북미, 유럽지역에서 새로운 탱고의 흐름을 만들었다는 극찬을 받았다.

아르헨티나의 부에노스 아이레스 현지 프로페셔널 멤버로 구성된 '탱고파이어'는 4명의 콰르텟, QUARTOTANOGO(콰르토탱고)의 반주에 맞춰 다섯 쌍의 육감적인 댄서와 한 명의 매혹적인 보컬이 어우러져 탱고의 찬란한 역사를 노래하는, 현재 가장 주목을 받고 있는 세계 최강의 탱고 그룹이다.

이번에 내한한 '탱고파이어'에는 탱고댄서로서 세계를 누비며 공연 한 넬슨 쎌리쓰와 야니나 파하쓰, 유명한 'Tanguera'(땅게라)쇼에 출연한 빠블로 쏘싸와 마리엘라 말도나도을 비롯해 마우리씨오 쎌리스, 이네스 꾸에스따, 게르만 꼬르네호, 까롤리나 히안니니, 플로렌씨아 롤단, 후안 말리지아 등 10명의 열정적인 탱고 댄서들이 참여한다. 보컬로는 아르헨티나 전역의 수많은 유명 탱고 페스티벌에 참여했으며, San Martin Theatre, Alvear 극장 등 아르헨티나의 많은 공연 무대에 오른 하비에르 디 끼리아꼬가 맡았다.

'탱고파이어' 오리지널팀 내한 공연은 오는 5월9일부터 13일까지이며, 충무아트홀에서 성황리에 진행된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클럽발코니(02-751-9606)이나 크레디아(02-6399-6934)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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