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키드러쉬', 쫓아가서 부딪히면 아이템이 쏟아진다
NHN(대표 최휘영)은 자사가 개발하고 자사의 게임 포털 한게임(www.hangame.com)에서 서비스 하는 레이싱 온라인 게임 '스키드러쉬' (skidrush.hangame.com)에 러쉬타임 모드를 업데이트 했다고 금일(7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 된 러쉬타임 모드는 마치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의 보스 몬스터 레이드 사냥을 하듯 5대의 보스 차량을 쫓아가 부딪혀 HP를 0으로 만들어 아이템을 획득하는 게임 모드.
황성순 NHN 게임제작센터장은 "이번 업데이트는 지난 유저간담회에서 제안된 레이드 형식의 보스 차량과의 체이싱 요소를 적용한 것이다"며 "주기적으로 신규 차량을 업데이트 하고 게이머들이 원하는 요소를 적극 반영해 '스키드러쉬'만의 재미를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PC방에서 플레이 하는 게이머들에게는 배틀 존 참여 시 미트론 강화제와 미토를 추가 획득할 수 있는 PC방 이벤트가 오는 17일까지 진행 중이다.
이번 업데이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스키드러쉬'(skidrush.hangam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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