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릭', 동시접속자수 3만5천명 돌파하며 승승장구
엠게임(대표 권이형)은 자사가 개발 및 서비스 하는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홀릭'(holic.mgame.com)이 오픈 3일 만에 동시접속자수 3만5천명을 돌파하며 큰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고 금일(7일) 밝혔다.
'홀릭'은 지난 3일 오픈 베타 테스트에 돌입해 검색 포털에서 온라인 게임 검색 순위 1위를 유지하는 등 게이머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받는데 이어, 3일 만에 자체 기록을 갱신하는 듯 동시접속자수 4만 명을 향해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특히, 중/고등학교와 대학교의 시험 기간이 끝난 후부터 게이머들의 수가 더욱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더 많은 게이머들이 몰릴 것을 감안 '클래노' 서버를 추가해 신규 게이머들을 맞을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엠게임의 신동윤 마케팅 이사는 "이렇게 '홀릭'이 게이머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는 것에 대해 매우 기쁘다"며 "엠게임이 2007년을 위해 준비한 게임인 만큼 앞으로도 '홀릭'에 추가될 다양한 시도를 지켜봐 달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