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소프트, 금년 1분기 매출 전년대비 51% 증가

한빛소프트(대표 김영만)는 온라인 게임 사업부문의 매출 증가에 힘입어 2007년 1분기에 약 140억 원의 매출을 달성했다고 발표했다.

한빛소프트는 현재 부분유료화로 이용자가 급증하고 있는 '그라나도 에스파다'로 온라인 게임 사업부문 매출이 꾸준히 늘어나면서 온라인 게임 사업에서만 전년대비 55% 증가한 78억 원을 기록했다.

특히, 일본과 태국뿐만 아니라 중국, 대만, 미국 등에서도 지속적으로 로열티 매출이 증가하고 있어 지역 및 제품별 해외 매출 다변화를 통해 글로벌 퍼블리셔의 입지가 더욱 강화되고 있다.

한빛소프트의 김영만 회장은 "매년 1분기에는 전년도 해외매출에 대한 보유세를 반영함에 따라 경상손실액이 발생했지만, 판관비 절감을 통해 손실을 축소하려고 노력했다"며 "올 상반기부터 출시하는 신규 기대작으로 하반기에는 실적 전망이 밝을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한편, 한빛소프트는 연내 '헬게이트 : 런던'을 비롯 '미소스'와 '테이크다운' 등의 상용화를 앞두고 있으며, 온라인 게임 사업과 해외 사업에서 매출이 지속적으로 증가함에따라 하반기에는 실질적 호조를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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