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스타일', 아마추어 리그 활성화 위한 클럽리그 연다
제이씨엔터테인먼트는 국내 아마추어 게이머들을 위해 6월2일 개최되는 '2007 광주 e-Sports 대회'에 참가하기 위한 '프리스타일' 온라인 예선전이 최종 참가 자격을 획득하기 위한 많은 게이머들의 참여로 성황리에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5월1일부터 진행된 '프리스타일' 온라인 예선에는 하루 평균 900회가 넘는 대전이 진행되고 있으며, 참가팀 역시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최종 예선을 통과하는 팀들은 오는 5월26일 서울, 광주지역에서 오프라인 예선전을 치르게 되며, 최종 8강까지 선발하게 된다.
대회 우승상금은 1등 300만원, 2등 100만원, 3등 50만원이 수여되며, 이와는 별도로 본선에 진출한 클럽에게 지원금을 각각 30만원씩 지급한다.
'프리스타일'의 임송란 실장은 "이번 광주리그를 시발점으로 향후 각 지역 e스포츠 대회에 정식종목으로 참여하고, 각 지역 FS클럽과의 만남을 통해 더욱 클럽 활성화에 만전을 기하는 '프리스타일'로 거듭나겠다"고 전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프리스타일' 홈페이지(www.jceports.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