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절의 여왕 5월, '리니지' 아덴 월드가 바빠진다?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는 계절의 여왕 5월을 맞이해, 자사에서 개발 및 서비스하는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리니지' 게이머들을 대상으로 5월에만 즐길 수 있는 '5월의 축제' 이벤트를 9일부터 2주 동안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플로라의 물약'과 '플로라의 목걸이' 등 평소에는 획득할 수 없는 신규 아이템을 얻을 수 있는 이벤트로, 사용 시 힘과 민첩 능력이 상승하는 '플로라의 물약'과 착용할 경우 체력과 마나 회복 물약을 얻을 수 있는 '플로라의 목걸이' '플로라의 귀걸이' 등으로 구분된다.
해당 아이템을 얻기 위해서는 아덴 월드 전역에 있는 몬스터를 사냥하고 일정 확률로 등장하는 혼란의 물약을 얻은 후 아덴 마을에 있는 NPC 메이에게 가지고 가면 물약으로 교환 받을 수 있다.
특히 신종 물약은 3종류의 효과를 가지고 있는 물약으로 나누어지며, 이벤트 기간이 끝나도 동일한 효과로 사용하는 것이 가능하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리니지' 홈페이지(www.lineage.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