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트라이더', 이젠 '물파리'도 무섭지 않아!

넥슨(대표 권준모)은 자사가 개발 및 서비스 하는 캐주얼 레이싱 온라인 게임 '카트라이더'에 신규 카트 바디 및 코스튬 아이템 등을 업데이트 한다고 금일(10일) 밝혔다.

먼저, 금일 추가될 신규 카트 바디 '퓨리파이어'(Purifier, 7,000 루찌)는 정수기를 개조해 만들어진 이색 카트 바디로, 아이템 전에서 상대방의 '물파리' 공격을 받을 경우 일정 확률로 '물폭탄' 아이템을 획득하는 기능이 특징.

두 번째로 '디지니' 캐릭터만이 이용할 수 있는 '디지니' 고양이 코스튬 아이템(6,000 루찌)은 아이템 착용 시 캐릭터의 모습이 머리부터 발끝까지 고양이 모습으로 변하며, 게임 포인트도 상향 지급된다.

마지막으로 노르테유 테마에 속한 '노르테유 행성 저 멀리' 신규 트랙이 추가됐다. 이 트랙은 노르테유의 고유 특성을 반영해 점프존과 부스터존 등이 다수 존재하며, 특히 길이 끊긴 구간 등에 넓은 폭으로 점프존이 위치한 것이 특징.

넥슨의 최병량 개발팀장은 "이번에 새롭게 추가된 '퓨리파이어' 및 코스튬 아이템 등을 통해 많은 게이머들이 더 많은 재미와 즐거움을 느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업데이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카트라이더' 홈페이지(kart.nexo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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