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워', 11일 하루 동안 2차 세계 대전 열린다

프리챌(대표 손창욱)은 시온소프트(대표 김경훈)에서 개발하고 자사의 게임포털 프리챌게임을 통해 서비스하는 FPS 온라인 게임 '투워'(2WAR)가 금일(11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준비태세 훈련' 테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준비태세 훈련' 테스트는 11일 하루 동안 오후 4시부터 자정까지 8시간 동안 '투워'의 회원이면 누구나 할여할 수 있는 형태로 진행되며, 게이머들은 이번 테스트에서 새롭게 공개되는 게임모드와 신규맵을 경험할 수 있다.

새롭게 추가되는 모드는 상대방 진영의 깃발을 빼앗아 아군 지역으로 돌아오면 점수를 획득하는 깃발 뺏기 모드이며, 신 맵은 이탈리아를 베경으로 하고 있는 '에스페리아'다.

프리챌은 이번 테스트를 통해 '투워'의 최종적인 안정성을 확보한 후 곧바로 정식 오픈 서비스를 진행할 예정이다. 다음 주 중 추가적으로 한 두 차례 게릴라 방식의 테스트를 진행한 후 5월 중으로 공개시범서비스에 돌입한다는 계획이다.

류형석 프리챌 게임마케팅 팀장은 "더 이상의 테스트를 생략하고 오픈 서비스를 진행하고자 했으나 오랜 시간 기다려 주신 게이머분들께 미흡하나마 '투워'의 모습을 보여드리고자 짧은 테스트 시간을 준비했다. '투워'에 지속적인 애정과 관심을 보여주시는 게이머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곧 진행될 오픈 서비스에도 많은 참여 부탁한다"라고 전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투워 홈페이지(www.2war.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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