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온라인 게임 'W 베이스볼', 1차 클베 실시
그라비티(대표 류일영)는 홈페이지 가입 이벤트를 통해 선발된 3,000명의 테스터를 대상으로 자사에서 개발 중인 야구 온라인 게임 'W 베이스볼'의 1차 클로즈 베타 테스트를 실시한다고 금일(11일) 밝혔다.
이번 1차 클로즈 베타 테스트는 11일 오후4시부터 저녁9시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주말인 12일과 13일에는 오후2시부터 7시간동안 진행된다.
테스트는 기본적인 게임성 및 안정성 등을 중점으로 점검하게 된다. 테스터들은 타자와 투수, 포수 등 총 3개의 직업군 중 하나를 선택해 육성할 수 있으며 일반 경기, 홈런레이스 등의 게임 내 존재하는 기본적인 게임성을 경험할 수 있다. 또한 '도쿄돔' '뉴욕구장' '잠실야구장' 등 유명 구장과 흡사한 느낌의 구장과 한강을 배경으로 하고 있는 가상의 구장인 강변 구장도 등장한다.
장필봉 제트스포츠 팀장은 "야구의 참 맛을 느낄 수 있는 야구 게임을 만들겠다는 열정으로 개발을 시작한 'W 베이스볼'이 드디어 1차 클로즈 베타 테스트를 시작하게 됐다"며 "1차로 선발된 3,000명의 테스터들이 새롭게 진화된 고화질의 그래픽과 실제 야구의 손맛을 느낄 수 있는 타격감을 마음껏 누릴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W 베이스볼' 홈페이지(www.w-baseball.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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