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게임, '홀릭' 대규모 PC방 프로모션 시작
엠게임(대표 권이형)은 최근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홀릭'의 홍보를 위해 전국의 PC방을 대상으로 대규모 PC방 프로모션에 돌입한다고 14일 밝혔다.
5월 한달 동안 진행되는 이번 PC방 프로모션은 '홀릭'의 도우미들이 전국의 PC방을 찾아 직접 게임 클라이언트를 깔아주는 등 다양한 방식으로 진행된다.
또한, PC방에서 '홀릭'을 즐기면 경험치 10% 증가, 캐릭터 사망 사망 패널티 50% 감소, 게임 내에서 PC방 전용 승용물 호피호피와 인간 대포를 이용료 없이 마음껏 즐길 수 있는 혜택이 주어진다.
엠게임은 이외에도 지난 5월 10일부터 명동, 강남역 등 사람들이 많은 서울의 대표적인 번화가에서 게임 내 펫인 달구지안과 승용물인 푸조가 등장, 서울 시민 20만 명에게 맛있는 '홀릭' 뻥튀기를 나눠주는 로드 마케팅을 진행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