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플레버, 중국 현지에서 프레스 컨퍼런스 진행

엔플레버(대표 박승현)는 최근 중국 현지에서 중국 퍼블리싱 업체 LQN(LEIQIONG INTERNET SCIENCE AND TECHNOLOGY CO.LTD.)과 자사가 개발한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라펠즈'의 향후 계획에 대해 설명하는 프레스 컨퍼런스를 진행했다.

북경 아시아호텔에서 열린 이번 프레스 컨퍼런스에서는 양측 회사 관계자를 비롯해, 중국 정부 관계자, 기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프레스 컨퍼런스를 통해 엔플레버와 LQN은 계약기간 3년, 200만 달러 규모의 수출 계약 사항에 합의하고 6월 클로즈 베타 테스트를 목표로 현지화 작업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게임의 핵심인 크리처 시스템을 부각시킨 '봉인전설'이라는 이름으로 서비스된다.

엔플레버의 박승현 대표는 "LQN과 같이 경쟁력 있는 파트너사와 함께 중국 게이머들을 만나게 되어 기쁘다. 향후 아시아와 전 세계를 아우르는 대한민국의 대표 콘텐츠로서 '라펠즈'가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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