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류공작소', 4차 클로즈 베타 참여할 테스터 모집

KTH(대표 송영한)는 싸이닉소프트(대표 김종완)가 개발하고 자사의 게임포털 '파란'을 통해 서비스 준비 중인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풍류공작소'가 25일 진행되는 4차 클로즈베타 테스트에 앞서 금일(15일)부터 21일까지 일주일간 테스터 모집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이번 4차 클로즈 베타 테스트에서는 총 3,000명의 테스터가 참여할 수 있으며, 기존 클로즈 베타 테스트에 당첨된 테스터들은 신청하면 테스트 참가 우선권이 주어진다. 참여는 '풍류공작소'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새롭게 공개되는 '풍류공작소' 4차 클로즈 베타 버전에서는 초보자들이 게임을 보다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튜토리얼 존인 사란문명의 '태동의대지'와 브레헨문명의 '시작의 섬'에서 시작해 퀘스트를 진행하며 각자의 문명 중심지로 이동하게 된다.

특히, 게이머들이 고대하는 하우징시스템, 생산 활동 및 거래활동을 활성화하기 위한 거래소 시스템을 선보이며, 콤보방식의 채집시스템, 화려한 액션을 볼 수 있는 약점 공격시스템 등 다양하고 새로운 시스템이 공개될 예정이다.

KTH의 홍지훈 팀장은 "지금껏 경험해보지 못한 MMORPG의 무한 확장성을 '풍류공작소'에서 체험할 수 있을 것"이라며, "이번 4차 클로즈 베타 테스트에서 다양하고 새로운 콘텐츠와 높아진 완성도를 직접 확인해 보길 대한다"고 전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풍류공작소' 홈페이지(p.para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게임동아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Creative commons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의견은 IT동아(게임동아) 페이스북에서 덧글 또는 메신저로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