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나도 에스파다', '바하마르의 마녀' 新재미 대량 추가

한빛소프트(대표 김영만)는 자사가 서비스 하는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그라나도 에스파다'(www.granadoespada.com)가 신규 지역 바하마르를 포함한 다양한 콘텐츠를 업데이트 했다고 금일(15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 되는 신규 지역 바하마르는 100레벨 이상의 게이머들을 위한 고 레벨 지역으로, 우스티우르 지역의 위쪽에 넓게 펼쳐진 늪지대로, 지금까지의 몬스터와는 전혀 다른 희귀한 몬스터들을 선보인다.

또한, 클래스 별로 서펜트 세트 8종과 체스 세트 8종 등 약 20종 이상의 무기와 르블랑 이상의 럭셔리 한 명품 '르 노와르' 등의 방어구를 5종 업데이트 됐으며, 신규 지역 바하마르에서는 그 동안 구하기 힘들었던 100레벨 이상의 레어 아이템을 일반 필드에서도 획득할 수 있게 됐다.

이 외에도 신규 소환 NPC 비키 에르네스토와 카자라이네도 추가됐다. 비키 에르네스토는 힐링 스킬로 스카우트 대용으로 활용할 수 있으며, 퀘스트를 수행하면 비키 카드와 비키의 소환 스탠스인 테스티스를 통해 획득할 수 있다. 또 따른 소환 NPC 카자라이네는 레이피어와 빙계 마법을 동시에 구사하는 '에페 글라시에르' 및 '사브르 글라시에드' 등의 스탠스를 사용할 수 있으며 '잡화 제조'를 통해 레시피 재료인 보석 등을 만들 수 있다.

한편,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오는 28일까지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벤트 기간 내 게임을 접속하는 출석 횟수에 따라 게이머들에게 레어 아이템이 지급될 예정이다. 또한, 이벤트 기간 동안 10회 이상 출석한 게이머들 중 추첨을 통해 뽑힌 100명에게는 '그라나도 에스파다' T머니 카드를 선물할 예정이다.

이번 업데이트 및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그라나도 에스파다' 홈페이지(www.granadoespada.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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