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니지2', 17일 '혼돈의 왕좌' 내용 일부 공개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는 자사에서 개발 및 서비스하는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리니지2'가 17일 프리뷰사이트를 통해 '혼돈의 왕좌 : 더 카마엘'을 일부분 공개한다.

2003년 10월 이래, 총 5회의 대규모 업데이트를 통해 '혼돈의 연대기'를 이어오고 있는 엔씨소프트는 올해, '혼돈의 왕좌'를 통해 그동안 느껴보지 못한 다양한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혼돈의 왕좌'에서는 신 종족 '카마엘'을 비롯해 80레벨 이상의 고레벨 사냥터 '헬바운드' 등 다양한 콘텐츠가 추가된다.

특히 신 종족 '카마엘'이 시작하는 마을인 '신탁의 섬'의 경우 지금까지 '리니지 2'에서 볼 수 없었던 묘한 분위기가 압권이며, 모든 종족이 융화되길 원하는 지역인 '영혼의 섬', 신규 애완동물(펫)과 이런 애완동물의 진화 시스템도 도입될 예정이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리니지 2' 프리뷰 사이트(www.lineage2.co.kr/kamael/main.asp)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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