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을 공유하는 웹노트 '스프링노트' 게이머들에게 인기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 오픈마루스튜디오가 지난 3월31일 공개한 신개념 웹노트 서비스 '스프링노트'가 공개 1주일 만에 회원 수 1만 명을 돌파한 데 이어, 서비스 시작 50일 만에 2만5천명의 회원 수를 기록하며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스프링노트'는 국내 최초로 시도되는 위키(wiki) 서비스로 떠오르는 생각들을 쉽게 쓰고 관리하며 친구들과 같이 만들어 갈 수 있는 인터넷 상의 노트다. '스프링노트'는 사용자커뮤니티에서 제안된 새 기능을 채택해 2주 단위로 추가하는 독특한 서비스 개발 및 운영 방식을 유지하고 있다.

오픈마루스튜디오 '스프링노트' 개발팀은 "스프링노트는 안정성 확보 및 사용 시 불편한 UI를 개선하면서 사용자커뮤니티 의견을 2주 단위로 반영하는 프로세스를 유지할 방침"이라고 밝히고, "'스프링노트'의 '함께 쓰기' 기능을 활용한 스터디모임이 활발한 점에 착안해, 오는 6월 스터디모임을 지원하는 캠페인을 시작할 계획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스프링노트'는 편의성을 강조한 업데이트를 추가적으로 계획적이다. 새로 선보이는 주요 기능은 '스프링노트에 쓴 글 블로그로 내보내기' '휴대전화 문자메시지로 내 스프링노트에 메모하기' '표 삽입'으로 '스프링노트'를 블로그에 올리기 전 초안 작업 용도로 사용하는 사용자와 장소 제한 없는 서비스 요청에 따른 사용자 의견을 채택한 것이다.

특히, 휴대전화와 '스프링노트'의 연동기능은 '스프링노트'에서 휴대전화 인증을 받은 후 563-3030으로 문자를 보내면 내용이 '스프링노트'에 기록되며 서비스이용에 따른 추가 비용은 없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스프링노트' 홈페이지(www.springnot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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