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 와이드 인비테이셔널', 캐릭터 상품 샵 오픈
'스타크래프트' '디아블로' '워크래프트' 등 대작 게임을 개발해 국내 게이머들에게도 잘 알려진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는 5월19일과 20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 공원 3만평 부지에서 진행되는 게임 축제 '월드 와이드 인비테이셔널 2007'(이하 WWI) 기간 동안 자사의 게임 캐릭터들의 상품으로 구성된 블리자드 샵(Blizzard Shop)을 특별 운영한다고 밝혔다.
WWI 행사장에 위치한 블리자드 샵에서는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와 '스타크래프트' 속의 캐릭터를 이용한 다양한 소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캐릭터 상품들에는 종이 피규어, 장난감 무기, 메탈 스티커 등 게임 상품은 물론, 티셔츠, 모자 등 패션 소품과 컵, 핸드폰줄 등 생활 소품까지 다양하게 구비돼있다.
특히 게임 속 몬스터 중 하나인 멀록을 귀엽게 구성한 멀록 미니어처와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의 종족 문양을 이용한 헤나 문신 등은 여성 팬들의 인기를 모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외에, '멀록 인형'과 종이 피규어 등 인형 류(1,000~10,000원), '스타크래프트' 주차 중 표지판 등 잡화류와 티셔츠, 모자 (18,000~25,000원) 등 패션류를 포함해 블리자드 캐릭터 샵에서는 총 75종의 캐릭터 물품들이 선보이게 된다.
블리자드 샵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행사 공식 웹사이트(wwi.blizzard.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