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로너츠', 17일부터 2차 클로즈 베타 테스트 실시
제이씨엔터테인먼트(대표 김양신, 이하 제이씨)가 개발 및 서비스 준비 중인 비행 슈팅 온라인 게임 '에어로너츠'의 2차 클로즈 베타 테스트(이하 2차 테스트)가 금일(17일)부터 진행된다.
17일부터 20일까지 4일간 진행되는 이번 2차 클로즈 베타 테스트에서는 지난 1차 클로즈 베타 테스트보다 높아진 게임성과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새롭게 선보이는 '싱글미션'은 대전이 두려운 초보 게이머를 위한 연습용 모드이다. '통아저씨 구출작전'이라는 스토리를 가진 초급 미션은 조작 감각과 비행 스킬을 재미있게 훈련시켜 누구나 게임에 쉽게 적응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신규 맵인 '트레이닝 센터'는 말 그대로 훈련용 맵으로 장애물 없이 탁 트인 시야와 이곳에서만 볼 수 있는 강력한 아이템으로 초보 게이머가 게임에 익숙해질 수 있도록 배려하고 있으며, 2종의 새로운 기체 추가로 총 8종의 기체에서 개성에 맞는 나만의 비행기를 선택할 수 있다. 특히 1차 클로즈 베타 테스트에서는 지원되지 않았던 마우스와 조이패드 사용이 가능하다.
제이씨의 변상조PD는 "이번 테스트는 1차 때 받은 게이머 분들의 평가와 의견을 최대한 반영한 결과물"이라며, "항상 게이머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에어로너츠'가 되겠다"고 전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에어로너츠' 홈페이지(www.aeronauts.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