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퀸 오브 카트', 매력적인 본선 진출자 36명 확정
'카트라이더' 최고 뽑는 '피자헛 퀸 오브 카트 시즌 4'의 본선 진출자가 확정됐다.
넥슨은 지난 4월19일부터 자사에서 서비스하는 캐주얼 레이싱 온라인 게임 '카트라이더'의 게임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접수를 실시, 다양한 심사 방법을 통해 총 36명의 끼와 열정이 넘치는 본선 진출자를 선발했다고 밝혔다.
'피자헛 퀸 오브 카트 시즌 4'의 본선에는 치열한 온, 오프라인 예선전을 통과한 19명의 실력자들과 함께 개성 넘치는 15명의 매력적인'럭키걸'들이 출전한다. 또한 시즌 3 우승자인 김보라와 시즌 2 우승자 김지영도 본선에 참가해 경기의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본선 첫 번째 경기는 5월18일 용산에 위치한 아이파크몰 9층 주경기장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시즌3을 통해 고수로 거듭난 김보라, '워너비 카트걸' 2위 경력을 보유한 모델 김소혜, '퀸 오브 카트'3회 연속 출전하는 이진영과 김승희, 전동화, 황미진 등 실력과 미모를 겸비한 선수들이 출전한다. 본선 경기는 스튜디오를 찾은 관객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공개 녹화되며 5월25일부터 매주 금요일 저녁에 게임 전문 채널, 온게임넷을 통해 방영된다.
총 상금 2,000만원과 1등에게는 1,000만원이 주어지는 '피자헛 퀸 오브 카트 시즌 4'는 스피드전으로 진행되며, 36명의 선수를 6개조로 나눠 치러진다. 해당 조에서 1등을 한 선수들을 점핑 라운드 전으로 가서 6명이 대결을 펼치고 나머지 조별 2, 3, 4위 선수들과 점핑 라운드에서 떨어진 2명의 선수를 모아 16강 토너먼트를 진행한다.
이후 토너먼트에서 그랜드 파이널에 먼저 입성한 2명과 16강 토너먼트를 거친 8명이 모여 그랜드 파이널을 진항하게 되며, 총 60포인트를 먼저 획득하는 사람들이 최종 우승자 결정된다.
한편, 본격적인 '피자헛 퀸 오브 카트 시즌4' 시작에 앞서 지난 4월30일, 리그 오픈을 기념한 이벤트 전을 열었다. 카트 황제 김대겸, 황태자 조현준, '넥슨 카트라이더 4차 리그' 우승자 강진우와 함께 지난해 우승자인 카트여왕 김보라, 얼음공주 김민경, 미녀 MC 예은이 출연해 이벤트 전을 빛내주었다.
특별히, 이번 이벤트 전은 커플 단위로 진행되는 '커플 이벤트'로서, 초기 '짝짓기 타임' 코너를 통해 여성선수들이 마음에 드는 남성 선수들의 소지품을 선택함으로써 커플이 결정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후 커플들은 함께 피자를 만들고, '카트라이더' 경기를 펼치는 등 다양한 이벤트를 펼치며 본선 경기에 대한 관심을 고조시켰다. 이벤트 전은 18일 밤 9시에 온게임넷을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카트라이더' 홈페이지(kart.nexo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