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발 온라인', 베트남, 싱가포르 등 수출 호조
이스트소프트는 자사에서 개발 및 서비스 중인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카발 온라인'이 '아시아 소프트'와 계약을 맺고 베트남,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등의 국가에 서비스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로서 이스트소프트는 일본, 유럽, 중국, 대만, 홍콩에 이어 베트남, 싱가포르, 말레이시아까지 총 8개 지역에서 만날 수 있게 됐다.
이번에 이스트소프트와 계약을 맺은 '아시아 소프트'는 지난 2월 카발 온라인의 태국서비스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한바 있으며, 태국을 비롯한 동남아시아의 메이저 게임업체로 현지에 최초로 MMORPG게임을 도입, 서비스 해온 유명 게임 퍼블리셔이다.
한편, 이스트소프트는 이러한 성공적인 해외수출 및 서비스를 바탕으로 하여 지속적으로 서비스 품질을 향상시키고 있으며, 앞으로도 더 넓은 시장으로의 진출을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