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테일', 면목고 2학년7반에게 좋은 추억 안겨줘
액토즈소프트(사장 김강)는 자사에서 개발 및 서비스하는 캐주얼 온라인 게임 '라테일'의 게이머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우리 반 최고' 이벤트가 성공적으로 진행되고 선정된 학급 전원에게 MP3을 증정했다고 밝혔다.
지난 3월14일부터 4월4일까지 진행된 '우리 반 최고' 이벤트에는 총 6,134 학급 이 참여해 열띤 경쟁을 펼쳤으며, 이중 서울 면목고 2학년7반이 이벤트 기간 동안 가장 '라테일'을 많이 즐겨 1등에 선정됐다. 1등으로 선정된 면목고 2학년7반 학생 전원에게는 부상으로 MP3이 지급됐다.
2학년7반 담임을 맡고 있는 이선희 선생님은 "학생들에게 이런 좋은 선물을 줘 매우 감사드린다"며 "5월 가정의 달에 좋은 추억으로 기억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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