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이지천', 직장인들 위한 맞춤형 서버 오픈
KTH(대표 송영한)는 기가스소프트(대표 홍창우)가 개발하고 자사의 게임포털 파란을 통해 서비스 중인 무협 온라인 게임 '십이지천'이 금일(22일)오후7시부터 직장인들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가 특징인 기능성 신규서버를 오픈한다고 밝혔다.
게이머들의 공모를 통해 명칭이 결정된 신규 서버는 '월향주천'과 '흑풍단천'으로 이 서버들은 직장인들을 위한 맛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점이 특징이다.
해당 서버들은 평일 저녁7시부터 새벽1시까지 6시간동안, 주말에는 낮1시부터 새벽1시까지 12시간동안 오픈하며 경험치 2배, 아이템 드롭율 3배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KTH 게임사업본부의 홍지훈 팀장은 "평소 게임시간이 상대적으로 부족한 직장인들과 빠른 시간에 캐릭터를 육성해 무한 쟁을 즐길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기획된 것"이라며 "게이머의 이용 패턴을 분석해 준비한 만큼 많은 게이머들이 더욱 쾌적하게 '십이지천'을 즐기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KTH는 이번 신규 서버 오픈을 기념해 22일부터 내달 14일까지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에서는 추첨을 통해 총 150명에게 티셔츠, 문화상품권 등을 지급하고, 최고레벨을 달성한 5명에게는 GUCCI등 명품핸드백을 상품으로 지급한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십이지천' 홈페이지(12sky.para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