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파온라인', 온, 오프라인 예선 대회 100만 명 참가
네오위즈게임즈와 일렉트로닉 아츠(Electronic Arts)가 공동 개발한 축구 온라인 게임 '피파온라인'을 소재로 진행된 '2007 현대자동차컵 월드챔피언십' 온, 오프라인 예선전이 성공적으로 종료됐다고 25일 밝혔다.
일일 평균 6만 명, 총 100만 명이 참가해 열띤 경기를 펼친 온라인 예선전은 지난 5월3일부터 20일까지 3주간 진행됐으며, 초등학생부터 성인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참가해 '피파온라인'에 대한 관심을 엿볼 수 있었다.
또한 치열한 온라인 예선전을 돌파한 96개 팀, 200여명의 선수들은 지난 24일 벌어진 오프라인 예선전에 참가해 경합을 벌였으며, 이를 통해 16개 팀 32명의 선수가 본선 진출권을 획득했다.
네오위즈게임즈는 피파사업팀 김현 팀장은 "3주간의 온라인 예선전을 통해 '피파온라인'의인기와 뜨거운 축구열기를 느낄 수 있었다"며, "향후에도 다양한 '피파온라인' 리그를 통해, 국내 e스포츠의 발전과 글로벌 종목으로 도약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하겠다"고 전했다.
리그에 대한 자세한 사항과 경기 일정은 '피파온라인' 홈페이지(www.eafifaonline.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