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류공작소', 4차 클로즈 베타 금일부터 6일간 진행
KTH(대표 송영한)는 싸이닉소프트(대표 김종완)가 개발하고 자사의 게임포털 파란을 통해 서비스하는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풍류공작소'가 4차 클로즈 베타 테스트를 금일(25일)부터 6일간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테스트는 오는 30일까지 총 6일간 오후 2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진행되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선발된 모든 테스터가 게임에 참여할 수 있다.
4차 클로즈 베타 테스트에서는 초보자를 배려한 '튜토리얼 시스템'을 비롯해, 하우징 시스템, 거래소 시스템 등의 새로운 시스템과 '우드 프로듀서' 등 총 9종의 캐릭터와 다양한 생산품이 공개될 예정이다. 또한 전반적인 밸런스 점검과 PC사양에 따른 클라이언트 호환성 및 최적화 테스트 작업도 집중 진행된다.
KTH의 홍지훈 팀장은 "'풍류공작소'의 4차 클로즈 베타 테스트에서 즐거움과 자유를 만끽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풍류공작소' 홈페이지(p.para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