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시대와 전국시대가 만난다 '무쌍오로치', 6월7일 발매
삼국 최고 무장 여포와 일본 최고 무장 혼다 타다카츠가 격돌한다!!
코에이코리아는 자사에서 개발한 PS2용 택티컬 액션 게임 '무쌍 오로치'의 국내 정식 발매일을 6월7일로 확정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되는 '무쌍 오로치'는 갑자기 나타난 마왕 오로치가 시공을 왜곡시켜 삼국시대와 전국시대를 융합해, 새롭게 만들어낸 이차원의 세계를 무대로 '진 삼국무쌍'과 '전국무쌍'의 영걸들이 펼치는 액션를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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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전혀 다른 두 시대의 영웅들이 함께 펼치는 드라마는 지금까지와 다른 색다른 맛을 게이머들에게 선사하고 있으며, 만약 이랬으면 어땠을까, 라는 주제로 새로운 이야기가 진행된다.
본 게임에서는 무쌍시리즈 최초로 3인1조의 팀 배틀 시스템의 도입해 플레이어가 마음에 드는 무장들로 팀을 구성할 수 있고 전투 중에 수시로 대기 캐릭터와 교체가 가능해, 전략적인 플레이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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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등장 캐릭터는 파워, 스피드, 테크닉의 3가지 '공격자 타입'으로 분류, R1버튼을 누르면 캐릭터 저마다의 새로운 액션(타입 액션)이 발동되므로 보다 화려하고 다채로운 기술로 일기당천의 쾌감을 맛볼 수 있으며 강력한 무쌍난무(무쌍오의)에 공격속성을 부가할 수 있는 무쌍버스터는 한 차원 다른 호쾌함을 제공한다.
이 외에도 캐릭터마다 다른 조건을 충족하면 전투에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특기'를 비롯해 특수효과 장비, 무기 융합 등의 플레이 외의 요소도 탑재하였으며 스토리 모드, 프리 모드에서는 같은 캐릭터로 구성된 팀으로 2인 협력플레이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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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쌍오로치'의 소비자 가격은 57,200원이며 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게임시티 홈페이지(www.gamecity.ne.kr/index2.htm)에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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