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게임즈, Razer와 손잡고 '아바' 프로모션 한다
네오위즈게임즈(대표 최관호)는 레드덕에서 개발하고 자사에서 서비스 준비 중인 FPS 온라인 게임 '아바'와 주변기기 전문 업체 'Razer'(대표 김종호)와 공동 마케팅 제휴를 맺고 본격적인 프로모션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양사는 지난 29일 서울 삼성동 네오위즈게임즈 본사에서 진행된 공통 마케팅 조인식을 통해 대한민국 FPS 시장 성장과 글로벌 시장으로 진출할 수 있는 토대 마련에 함께 노력할 것을 합의했다. 이번 제휴를 통해 양사는 다양한 공동 프로모션, PC방 마케팅, e스포츠 리그 지원 등이 포함된 적극적인 공동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FPS 전문기기 업체 Razer는 For Gamers, By Gamers 라는 모토아래 FPS 게이머만을 위한 게임 전문 주변기기를 생산하는 업체로 해외의 경우 FPS 게이머 90% 이상이 Razer사의 제품을 사용할 정도로 이 분야에 특화된 개발력을 보유하고 있다.
네오위즈게임즈의 박정필 이사는 "양사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공동사업을 전개하며 최상의 시너지 효과를 만들어내겠다"고 했으며, Razer 한국지사의 김종호 대표는 "FPS 게임 시장이 커지기 위해서는 리그가 활성화가 핵심요소이기에, 한국 내 '아바' 리그의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아바'는 5월31부터 6월5일까지 프리오픈베타 테스트를 진행하며,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www.pmang.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