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빌, '놈' 시리즈 240만 다운로드 돌파

게임빌(대표 송병준)은 자사가 개발한 액션 모바일 게임 '놈' 시리즈가 누적 다운로드 240만을 돌파했다고 금일(31일) 밝혔다.

'놈' 시리즈는 지난 2003년 2월 '놈'이 처음 출시된 이후 2005년 5월 '놈투'가 발매되었으며, 까맣고 삐쩍 마른 캐릭터가 등장하는 점과 원버튼 조작에 휴대폰을 돌리는 것이 특징인 게임이다.

게임빌의 한 관계자는 "'놈'시리즈는 엽기적인 게임이라 할 수 있을 만큼 대사나 그래픽에서도 독특한 컨셉을 지니고 있다"며 "실제로 외계에 메시지를 보내는 등의 기상천외한 아이디어가 매 시리즈마다 추가돼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고 말했다.

한 편, 7월 초 최신작 '놈3'가 2년여 만에 선보일 예정이다.

게임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게임빌' 홈페이지(www.gamevil.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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