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널판타지' 20주년 기념작 3종 국내 정식 발매 확정

'파이널판타지' 탄생 20주년 기념 리메이크 작품 3종 국내에 정식 발매된다.

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코리아(대표 이성욱, 이하 SCEK)는 스퀘어 에닉스(SQUARE ENIX)의 명작 RPG '파이널판타지' 탄생 20 주년을 기념한 3종의 리메이크 게임을 국내에 정식 발매한다고 7일 밝혔다.

시리즈 3종 중 기념비적인 첫 작품을 PSP용으로 이식한 '파이널판타지'를 오는 6월15일 국내에 정식 발매하며, 이를 기점으로 '파이널판타지 택틱스 사자전쟁'과 '파이널판타지 2'도 연이어 출시한다고 밝혔다.

기념작 3종 중 가장 먼저 발매되는 PSP용 '파이널판타지'는 웅장하고 아름다운 '파이널판타지'의 시작을 알린 '파이널판타지'를 PSP에 맞게 리메이크한 게임으로 화려하면서도 수수한 그래픽과 휴대용 게임기게 맞게 제작된 다양한 편의성 인터페이스가 특징인 게임이다.

특히 전작에는 존재하지 않는 PSP만의 오리지널 스토리와 PS용 오프닝 영상, PSP만의 신규 던전 등 색다른 요소로 마니아들의 기대를 받고 있다.

'파이널판타지'는 6월15일 정식 발매되며, 가격은 29,000원이다.

한편, '파이널판타지 택틱스 : 사자전쟁'과 '파이널판타지 2'의 정식 발매일은 차후에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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