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나영과 송혜교에 힘입은 NDSL, 국내 판매량 100만대 돌파

한국닌텐도(대표 코다 미네오)는 휴대용 게임기 닌텐도DS Lite(이하 NDSL)의 국내 판매량이 2007년 12월27일 기준으로 100만대를 넘어섰다고 금일(9일) 밝혔다.

NDSL은 지난 2007년 1월18일 국내에 정식 발매 돼 닌텐도에서 21개, 국내외 게임 업체에서 20개의 타이틀이 발매됐으며, 이중 '뉴 슈퍼마리오 브라더스' '매일매일 DS 두뇌 트레이닝' '닌텐독스'는 각각 20만 장이 넘는 판매고를 올렸다고 한국닌텐도 측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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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닌텐도의 코다 미네오 대표는 "닌텐도가 한국시장에 NDS를 발매하고 판매를 시작한지 1년이 지나지 않은 시점에서 하드웨어 판매량이 100만대를 넘어서며 순조롭게 판매될 수 있었던 것은 당사 제품에 대한 한국 게이머들의 지지 덕분이며, 진심으로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게임인구의 확대를 지향하고 있는 닌텐도의 제안이 한국에서도 폭넓은 연령층의 많은 분들께 받아들여진 것에 대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앞으로도 다양한 장르의 다채로운 소프트웨어 제공을 통해 고객 분들께 즐거움을 드릴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 나가고자 한다" 고 말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한국닌텐도 홈페이지(www.nintendo.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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