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다이야기', 프리 오픈 테스트 금일부터 실시
엠게임(대표 권이형)은 맥스온소프트(대표 신인경)가 개발하고 자사에서 서비스 준비 중인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아스다이야기'의 마지막 프리 오픈 테스트를 금일(18일)부터 실시한다.
이번 프리 오픈 테스트는 24일에 시작되는 공개 서비스를 앞두고 진행하는 마지막 테스트로 서버 안정성과 스킬 밸런스, 그리고 추가 콘텐츠 대해 점검하게 된다.
또한 게이머들이 더 쉽고 편리하게 '아스다이야기'를 즐길 수 있도록 모든 퀘스트에 좌표를 입력했으며, 정예 맵 '잊혀진 협곡'을 새롭게 추가했다.
'아스다이야기'의 마지막 프리 오픈 테스트는 오는 22일까지 5일간 매일 오후 3시부터 11시까지 8시간 동안 진행되며, 테스트에 참여하고 싶은 게이머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엠게임의 이명근 퍼블리싱 팀장은 "공개 서비스를 앞두고 진행하는 마지막 테스트라 많이 긴장된다"며 "게이머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아스다이야기' 홈페이지(asda.mgam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