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바'를 책임질 미의 여신 '아바걸즈' 2기 최종 선발 완료
미모로 '아바'를 평정할 그녀들이 온다.
네오위즈게임즈(대표 최관호)는 레드덕(대표 오승택)에서 개발하고, 자사의 게임포털 피망을 통해 서비스 중인 FPS 온라인 게임 '아바'의 홍보 및 다양한 활동을 할 모델 '아바걸즈' 2기를 최종 선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발된 '아바걸즈' 2기는 일반 게이머들도 참가할 수 있는 공개 오디션으로 진행되어 40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소위 계급 이상의 고레벨 여성 이용자들이 다수 참가하고, 전체 랭킹 4위 여성 게이머도 참가해 눈길을 끌었다.
오디션은 서류심사와 인터뷰로 진행됐으며, 인터뷰에서는 '아바' 게임에 대한 이해, '아바걸즈' 활동에 대한 열의, 언어 전달 능력 등의 항목이 평가됐다.
최종 선발된 '아바걸즈' 2기는 '아바걸즈' 1기 출신 전예희를 포함해, 최유정, 김보라, 김여진 등 총 4명이 최종 선발됐다. 전예희와 최유정은 현재 레이싱 모델로 활동 중이고, 김보라는 앨범 출시를 준비 중인 가수다. 김여진은 FPS 방송경력을 보유한 일반 '아바' 게이머로 이번 공개 오디션에서 가장 많은 주목을 받았다.
'아바걸즈' 2기로 활동하는 김여진씨는 "평소 즐겨 하던 게임의 홍보대사 활동할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게이머들과 운영자 분들의 연결고리 역할로 많은 FPS 게이머들에게 사랑 받는 게임이 되도록 '아바'를 보다 널리 알리겠다"고 말했다.
이렇게 선발된 '아바걸즈' 2기는 오는 30일 개최될 TG삼보 - 인텔배 A.V.A Championship의 홍보 대사로 활약하게 되며, 개성 넘치는 '아바걸즈'의 소식은 '아바' 홈페이지(ava.pmang.com) 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