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카트라이더' 대규모 랜파티 진행
넥슨(대표 권준모)은 자사에서 개발 서비스 중인 '카트라이더'에서 오는 27일, 'e스타즈 서울 2008' 행사의 일환으로 대규모 랜파티를 진행한다고 금일(23일) 밝혔다.
'카트라이더 데이'라는 이름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27일 정오부터 저녁 6시까지, 서울 무역 전시 컨벤션 센터(SETEC)에서 마련된다.
게임을 중심으로 풍성한 놀이의 장을 마련하고자 준비된 '카트라이더 데이'에는 총 120대의 게임 플레이용 PC가 준비되는 것은 물론, 신규 게임 콘텐츠에 대한 설명회 및 게이머가 직접 참여하는 이벤트들도 포함될 예정이다.
게이머들은 카트라이더 데이 참여를 통해서 '배틀 모드', '차이나테마' 등 올 여름 카트라이더에 추가되는 게임 콘텐츠에 대해 자세한 설명도 듣고, 시연도 볼 수 있으며 메인 무대에서 진행되는 '이벤트 게임' 중에는, 카트라이더 프로게이머인 '카트 신동 문호준'과 직접 게임 실력을 겨루는 기회를 얻을 수도 있다. 이외 각종 게릴라 이벤트 및 배찌, 다오 등의 캐릭터와 사진 촬영이 가능한 포토존 등도 준비된다.
넥슨의 민용재 이사는 "여름 방학 시즌, 가족, 친구와 함께 게임을 즐기는 이들이 많다"며 "카트라이더 데이 진행을 통해 게이머들에게 오프라인 상에서 게임을 만나고 즐기는 재미, 즉 '페스티벌'로서의 다이내믹한 기쁨을 선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카트라이더 데이는 참여를 원하는 게이머 모두가 함께 할 수 있으며, 넥슨 홈페이지를 통해 선발된 100명의 카트라이더 게이머에게는 행사일, 우선 입장 권한 및 현장에서 4:4 팀 대결 형식으로 진행되는 '청백전' 참여 자격 등의 혜택이 추가로 주어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