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트카오스', 대만 현지 상용화 서비스 돌입

티엔터테인먼트(대표 이상민)는 자사에서 개발한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라스트카오스'의 대만 상용화 서비스를 대만 퍼블리셔인 RunUp Game Distribution Limited를 통해 서비스한다고 밝혔다.

'라스트카오스'의 상용화 서비스는 18일부터 진행됐으며, 시작과 동시에 동시 접속자 1만 명을 넘는 등 순항을 예고했다. 서비스를 담당한 런업 역시 다양한 마케팅과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런업은 유명 편의점들과 제휴, 처음 '라스트카오스'를 접하는 게이머들을 위해 초보자 가이드 북, 게임 인스톨 CD 1장, 계정 시리얼 넘버 등이 담긴 패키지 상품 3만개를 판매한다. 또한 피씨방에서는 1만5000개의 프로모션 카드를 한정 배포한다.

한편, '라스트카오스'는 미국, 독일, 브라질, 일본, 홍콩, 태국, 말레이시아 등 총 8개국에서 서비스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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