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스타일', e스타즈서울에서 아시아 최강팀 뽑는다

제이씨엔터테인먼트(대표 김양신)는 자사에서 개발 및 서비스 중인 농구 온라인 게임 '프리스타일'이 서울시가 주최하는 e스타즈서울 2008의 아시아 챔피언십 공식 종목으로 참가, 24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일본, 태국의 게이머들과 아시아 최강팀을 가리게 된다.

한국 2팀과 일본, 태국 각 1팀씩 총 4개 팀이 출전하게 되는 프리스타일 아시아 챔피언십 경기는 25일 행사장인 SETEC에서 오후 1시부터 시작되며, 당일 있을 조 추첨을 통해 2개의 조로 나누어 4강 경기가 치러질 예정이다.

이날 경기를 통해 결승에 진출하게 되는 2개 국가의 대표 팀은 행사의 마지막 날인 27일 오후 6시 결승전을 펼치게 되며, 우승한 최종 1팀이 아시아 최강팀으로 등극해 상금 1,500만원을 획득하게 된다. 2위에게는 상금 900만원이 수여되며, 3,4위는 각각 300만원의 상금을 받게 된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프리스타일' 홈페이지(fs.joycity.com)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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