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물어주고 싶은 슈팅 '케로로팡팡', 1차 클베 돌입

구름인터렉티브(대표 박영수)는 투니버스(스튜디오 앤스톰)에서 개발하고 자사에서 서비스 준비 중인 슈팅 온라인 게임 '케로로팡팡'의 1차 클로즈 베타 테스트를 금일(24일) 오후 1시부터 진행한다고 밝혔다.

인기 애니메이션 개구리 중사 케로로를 기반으로 해 제작된 '케로로팡팡'은 각각의 캐릭터가 가지고 있는 무기를 충실히 반영했으며, 근접용, 중, 장거리용 무기들이 존재해 슈팅의 묘미를 마음껏 즐길 수 있는 게임이다.

특히 원작 애니메이션에서 선보였던 케로로 소대의 다양한 동작들을 스킬화 시켜, 다양한 효과와 재미를 느낄 수 있다.

'케로로팡팡' 1차 클로즈 베타 테스트는 7월24일부터 7월27일까지 총 4일간 9,999명의 테스터들과 함께 진행되며, 테스트 시간은 주중 오후 1시부터 오후 8시까지, 주말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이다.

구름인터렉티브의 이화원 부사장은 "원작 애니메이션의 충실한 반영으로 각종 무기와 전략적인 스킬 등 기존의 캐주얼 슈팅 게임에서는 경험할 수 없었던 '케로로팡팡'만의 쾌감 슈팅을 체험할 수 있으니 많은 참여와 관심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케로로팡팡' 홈페이지(krpang.goorm.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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