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인 김시향, '알로켄은 신비, 강인한 여전사'
'섹션TV통신', '스타골든벨', '나는펫' 등 연예계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인 김시향이 금일(24일) 구로 에이빙센터에서 개최된 데카론 업데이트 '액션5' 소개 행사를 통해 신종족 알로켄의 홍보대사로 활동을 시작했다.
신 종족 '알로켄'은 은백색 머리결과 회색의 눈동자를 가진 신비로운 컨셉의 여성 캐릭터이며, 주로 창을 이용하는 원거리 공력 캐릭터인 만큼 범위 스킬이 많고 파티원들의 공격력이나 방어력 증가를 위한 버프를 소유하고 있는 캐릭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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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향은 "신종족 알로켄의 홍보대사로 위촉되어 너무 기쁘다"면서 "여성캐릭터이기 때문에 더욱 몰입감을 가지고 게임을 즐겨보았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신비하고 강인한 여전사의 이미지를 가지고 있는 알로켄의 홍보대사로 활동하게 된 만큼 다양한 모습을 게이머들에게 보여주고 싶다. 게이머들도 앞으로 연예계에서 활동하는 김시향의 모습과 함께 알로켄에도 많은 관심을 가져주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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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는 김시향과 진행한 인터뷰 내용의 전문이다.
Q: 게임내에 본인의 캐릭터가 등장해 다양한 모션을 취하는 것을 봤다. 게임 내에서 등장하는 자신을 본 느낌은?
A: 게임 내에서 캐릭터가 등장하는 CG작업을 얼마 전에 마쳤다. 3D로 등장하는 모습을 보니 신기하기도 하고 색다른 경험이었다.
Q: 어떤 동작들이 표현되었으며 총 몇 가지 종류가 되는지?
A: 인기가수 원더걸스의 텔미, 소핫부터 게임 내에서 사용하는 기본적인 인사와 감정표현 등 약 100여가지의 동작들이 표현되어 있다.
Q: 김시향이 본 알로켄은 어떤 이미지인가?
A: 캐릭터의 기본 이미지대로 신비하고 강인한 여전사이다. 내 성격도 강인한 편인데 그런 것까지 고려해서 캐스팅이 된 것 같다(웃음).
Q: 최근에 어떤 활동을 하고 있는지 최근 근황은?
A: 방송활동을 하고 있으며 영화, 드라마를 곧 시작하기 위해 시나리오를 물색 중이다.
Q: 앞으로 해보고 싶은 일이 있다면 무엇인가?
A: 영화와 드라마에 출연해 보고 싶었다. 또한 섹션TV통신에 출연한 경험을 살려 MC도 해보고 싶다.
Q: 마지막으로 게이머들에게 한마디
A: 알로켄의 홍보대사로 활동하게 된 만큼 게이머들에게 다양한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 도한 TV를 통해서도 열심히 활동하는 모습을 보여드릴테니 많은 관심을 가져주셨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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