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스타즈 서울 2008'에서 오디션을 만나자
예당온라인(대표 김남철)은 T3엔터테인먼트(대표 김기영)가 개발하고 자사에서 서비스하는 댄스게임 오디션에서 'e스타즈 서울 2008 행사'에 참여, 다채로운 행사를 선보인다고 금일(24일) 밝혔다.
우선 게임 테마 파크 내 메인 스테이지에서 관람객 누구나 즉석에서 참여가 가능한 '오디션 무한도전' 및 '오디션 퀴즈쇼'를 27일까지 매일 진행한다. '오디션 무한도전'은 즉석에서 진행되는 오디션 게임 대회로 현장에서 참가 신청 및 접수를 받아 진행되며, 행사 참여자 전원에게 기념품이 증정되며, 우승자에게는 푸짐한 상품도 제공된다.
또한 26일, 27일 양일에 걸쳐 비보이(b-boy)댄스대회 '클럽 오디션 비보이 댄스배틀'을 개최한다. 온라인을 통해 신청을 한 비보이팀 중 26일 예선전을 통해 4개의 팀을 선정, 27일 국내 최고 비보이(b-boy)팀 익스트림크루가 심사를 맡은 결승전에서 최고의 비보이팀을 선발한다. 우승팀과 준우승팀에게는 각각 50만원. 30만원의 상금이 주어지고, 오프닝으로 비트박스쇼 등 다양한 볼거리가 준비돼있으며 여성5인조 힙합 댄스팀 '큐빅'의 축하무대도 펼쳐진다.
서울시와 중앙일보가 공동주최하는 'e스타즈 서울 2008'은 전세계 40여 개국 대표 프로게이머들이 참가해 대결을 펼치는 대륙간 컵 대회와 함께 e파티, 게임 테마 파크가 마련된다.
'e스타즈 서울 2008'은 24일부터 27일까지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estarsseoul.org)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