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게임, '홀릭2' 프리 오픈 테스트 실시
엠게임(대표 권이형)은 자사에서 개발 서비스하는 '홀릭2'에서 프리 오픈 테스트를 27일까지 실시한다고 금일(25일) 밝혔다.
'홀릭2'는 PvP, 세력전, 길드 등 사용자간 커뮤니티에 중심을 둔 다양한 게임 시스템과 다양한 맵을 추가했다. 또한 전작의 그래픽을 계승 및 발전하여 게이머들에게 보다 친근하게 다가설 예정이다.
이번 프리 오픈 테스트는 사냥을 통해 몬스터를 포획하는 '몬스터 카드집의 보상'과 '파티 퀘스트 보상' 추가, 사제, 도적 등의 스킬 변동, 길드하우스와 길드하우스 쟁탈전, 길드 명예치에 따른 길드 승급 등을 추가로 업데이트 했다.
특히, 길드하우스는 길드만의 아지트로 길드원들이 모여 휴식과 친목을 도모하는 등 길드원간의 커뮤니티가 조성되어 있는 공간이다. 길드와 길드간에 전쟁을 통하여 길드하우스를 뺏고 뺏는 길드 쟁탈전은 게임의 가장 큰 특징이다.
'홀릭2'는 7월25일 오후 4시부터 자정까지, 26일과 27일은 오후 2시부터 저녁 10시까지 진행되며,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개발총괄 고배석 이사는 "이번 테스트를 통해 더 좋은 홀릭2를 만들기 위하여 모든 개발자들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오랫동안 게임을 사랑해준 게이머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다시 한 번 멋진 게임으로 다가가겠다"고 표현했다.
